칼럼
출근컷 운영자 칼럼
잠실·문정 직선 6km 안 소형 월세, 마천동 44.6만원과 문정동 101.6만원이 2.3배 벌어졌다
잠실역·문정역 6km 안 38개 동 소형 월세 1만 9,572건을 비교했다. 2.5km 안 환산월세 89.6만원, 그 바깥 70만원 안팎이고 마천동 44.6만원, 문정동 101.6만원이다. 유형·연식·보증금 구조 차이를 표로 정리했다.
2026-10-15
서울 빌라 반지하는 같은 동네 2~4층보다 환산월세 36% 싸다 — 월세는 9%, 보증금은 73% 낮았다
서울 빌라 월세 3만 8,841건을 같은 동네·면적대 2~4층과 비교했다. 반지하 환산월세는 35.8% 낮고 1층 11.4% 낮으며 5층 이상은 14.2% 높다. 월세·보증금·전세 층별 차이와 반지하 비중이 높은 구를 정리했다.
2026-10-15
서울에서 가장 싼 노원구보다 부산·대구·대전·울산 32개 구·군 중 29곳이 소형 월세가 더 싸다
7~9월 소형 신규 월세 환산월세는 서울 68.8만원, 부산 44.3만원, 대구 39.2만원, 대전 43.4만원, 울산 45.3만원이었다. 유형을 맞춰도 서울의 57~75%이고 구·군별 순위와 동 단위 양 끝을 표와 그래프로 정리했다.
2026-10-15
광화문역 3km 안에도 환산월세 50만원대 동네가 있다 — 연지동 49.5만원, 용산 동자동은 136.9만원
광화문역 직선 6km 안 171개 동의 소형 월세를 비교했다. 거리대별 환산월세는 74.6만원, 72.9만원, 66.4만원이고 연지동·창신동·홍은동은 50만원대였다. 거리별 표와 싼 동네·비싼 동네 순위, 보증금 구조를 확인했다.
2026-10-15
10월 계약하면 이사는 언제? 서울 아파트 전세 3건 중 1건은 3개월 뒤, 다가구 월세는 52%가 당월 입주
서울 신규 전월세 23만 3,732건을 계약월과 입주월로 맞췄다. 당월 입주는 31.6%, 아파트 전세는 6.7%뿐이고 31.9%가 3개월 이상 뒤에 들어간다. 유형별·월별·계약일별 표로 10월 계약의 입주 시기를 확인했다.
2026-10-15
서울 업태별 음식점 폐업, 분식은 개업 1곳당 1.9곳 닫고 일식은 0.9곳 — 올해 1~9월 비교
서울 일반음식점 업태별로 올해 1~9월 폐업과 개업을 비교했다. 분식은 개업 100곳당 폐업이 190곳, 호프·통닭 166곳이고 일식 86곳, 외국음식 73곳은 개업이 앞섰다. 폐업 가게 영업기간과 구별 쏠림도 정리했다.
2026-10-10
2023년 서울에 문 연 음식점 10곳 중 4곳은 3년 안에 폐업 신고 — 같은 자리 재개업 빼면 3곳
2023년 1~9월 서울에 개업한 일반음식점 1만 608곳을 3년 추적하니 38.2%가 폐업 신고를 했고, 같은 자리 재개업을 빼면 29.7%였다. 시점별·업태별 폐업 비율과 통계청 5년 생존율 27.2%와의 차이를 설명했다.
2026-10-10
직장인 많은 서울 동네도 음식점 폐업은 100곳당 7.9곳 — 서울 평균 7.7곳과 같았다
국민연금 가입자 수와 음식점 인허가를 서울 229개 동으로 맞춰 봤다. 직장인 상위 57개 동의 폐업은 영업 100곳당 7.9곳으로 서울 평균 7.7곳과 같았고, 상위 10개 동도 마곡동 10.6곳에서 대치동 5.3곳까지 벌어졌다.
2026-10-10
서울 음식점 9월 폐업 1,050곳·개업 917곳 — 1~9월 폐업은 3년째 9,200곳 선, 줄어든 건 개업이다
서울 일반음식점은 9월에 1,050곳이 폐업하고 917곳이 문 열었다. 하루 15곳 이상 몰려 처리된 날을 빼면 1~9월 폐업은 3년째 9,200곳 선이고 개업만 줄었다. 월별 표와 10월 8일까지 속도를 확인했다.
2026-10-10
서울 구별 음식점 폐업 순위, 영업 100곳당 관악구 10.5곳·종로구 3.4곳 — 금천·노원은 늘었다
올해 1~9월 서울 25개 구의 일반음식점 폐업을 영업 업소 수와 견줬다. 관악구가 100곳당 10.5곳으로 가장 높고 종로구는 3.4곳이었다. 금천구·노원구는 작년보다 늘었고 개업이 폐업보다 많은 구는 5곳뿐이다.
2026-10-10
서울 아파트 1년 이하 월세 계약, 8월 15%까지 늘었다가 9월 9.9%로 꺾였다 — 재계약은 그대로
서울 아파트 신규 월세의 1년 이하 계약 비중은 3~5월 12.0%에서 8월 15.4%로 올랐다가 9월 9.9%로 내려왔고, 재계약 1년 비중은 늘지 않았다. 유형·구별 차이와 상암동 무보증 월세 사례까지 국토부 실거래로 확인했다.
2026-10-07
잠실·신천 아파트 신규 전세 47% 감소, 84㎡ 보증금은 13억 — '매물 80→10건'을 실거래로 확인했다
잠실동·신천동 아파트 신규 전세 계약은 3~5월 182건에서 7~9월 96건으로 47.3% 줄었고 84㎡대 보증금 중앙값은 13억원이 됐다. 송파 나머지 동·서울 전체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월세로 쏠렸는지도 확인했다.
2026-10-07
전세대출 금리 6%면 월세가 이득? 서울 아파트 613개 조건 중 574개는 월세가 쌌다, 분기점은 4.5%
서울 아파트 전용 59~85㎡ 같은 동·연식 613칸에서 전세 이자와 월세 부담을 비교했다. 금리 6%면 574칸에서 월세가 쌌고 손익분기 금리 중앙값은 4.5%였다. 금리별 월 부담 차이와 구별 분기점, 대출 한도 반영 결과까지 정리했다.
2026-10-07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은 3월부터 이미 절반, 신축 임대를 빼면 신규 계약도 54%에서 55%로 제자리
서울 아파트 신규 계약 월세 비중은 3월 55.3%에서 9월 60.2%로 올랐지만 신축 입주 단지를 빼면 54.3%에서 55.1%로 거의 그대로였다. 유형별·구별·동별로 월세 쏠림이 어디서 나타났고 어디서 반대로 움직였는지 확인했다.
2026-10-07
재계약하며 보증금 8,000만원 넘게 올린 서울 아파트 10%, 그중 91%는 청구권 없는 합의 갱신
서울 아파트 전세 재계약 3만 1,577건의 보증금 증액을 계산했다. 8,000만원 이상 올린 계약은 10.0%이고 그중 91%가 청구권 없는 합의 갱신이었다. 직전 보증금 구간별·구별·동별 증액 금액과 5% 상한 초과 여부까지 확인했다.
2026-10-07
경기 아파트 재계약 1위 남양주 61.6%의 정체 — 다산동 임대 단지를 빼면 49.6%, 1위는 하남
경기 아파트 전월세 중 재계약 비중 1위 남양주 61.6%는 다산동 임대 단지 일괄 재계약 효과였다. 이를 빼면 하남 56.0%가 1위다. 청구권 사용 비중과 청구권 없는 합의 재계약의 보증금 인상 폭도 서울과 비교했다.
2026-10-04
보증금 1,000만원 더 내면 월세는 얼마 깎일까 — 서울 오피스텔 5만원, 빌라 3만원
같은 동네·면적·연식의 원룸형 월세 계약을 비교하면 보증금이 1,000만원 늘 때 월세는 서울 오피스텔 5.05만원, 빌라 3.36만원 내려갔다. 전환율 5.5% 기준(4.58만원)과 견주어 보증금을 올려도 되는지 확인했다.
2026-10-04
경기·인천 월세 비싼 동네 TOP 10, 9곳이 신축 오피스텔촌 — 평택 고덕동은 강남구보다 높다
경기·인천 168개 동의 원룸 월세를 비교하니 고덕·학암·덕은·송도·망월이 상위였다. 상위 10곳 중 9곳이 신축 오피스텔 중심이고 같은 시 구도심과는 1.7~3.1배 차이가 났다. 서울 어느 구와 비슷한지 확인했다.
2026-10-04
경기·인천 아파트 전세 예산별 지도 — 3억 이하 계약 비중은 서울 3.5%, 경기 37%, 인천 53%
전용 59~85㎡ 아파트 신규 전세 4만8,848건을 보면 보증금 중앙값은 서울 6억 5천만원, 경기 3억 5천만원, 인천 3억원이다. 시별 전세 가격, 3억·4억·5억 예산으로 닿는 계약 비중과 최근 변동을 정리했다.
2026-10-04
경기·인천 원룸 월세 순위, 하남은 서울 17개 구보다 비싸고 10곳은 서울 최저보다 싸다
경기 20개 시·인천 5개 구 원룸형 신규 월세 15만 건을 국토부 실거래로 서울 구와 한 줄에 세웠다. 하남은 환산월세 72.3만원으로 서울 25개 구 중 17곳보다 비싸고, 안산·의정부 등 10곳은 서울 최저 노원구보다 쌌다.
2026-10-04
입주 물량 반토막이라는데, 9월 서울 신축 임대 4건 중 1건은 묵동에서 나왔다
9월 서울 신규 전월세 중 2025년 이후 준공 신축 비중은 6.5%로 7개월 중 가장 높았지만, 1,161건 중 305건이 묵동에 몰렸다. 단지별 임대 조건과 신축이 동네 시세 통계를 흔드는 이유를 정리했다.
2026-10-01
서울 월세 160만원 시대, 원룸은? — 9월 실거래로 보니 동네 절반만 올랐다
서울 원룸형 신규 월세 중앙값은 3월 50만원에서 8월 55만원으로 올랐다. 9월 실거래로 구·동별 변동을 다시 보니 133개 동 중 오른 곳은 61곳, 내린 곳은 64곳이었다.
2026-10-01
'전세 씨 말랐다'는 가을, 서울 신규 전세 계약은 3월보다 41% 줄었다
매물 대신 실제 체결된 신규 전세 계약을 국토부 실거래로 셌다. 3월 대비 8월 41% 감소, 아파트는 반토막이었고 9월에는 비중이 잠깐 반등했다. 구·동별로 전세가 더 줄어든 곳도 정리했다.
2026-10-01
성북·동대문 '전세 10억', 7개월 3,168건 중 19건 — 같은 동네 원룸 시세는?
성북·동대문 국민평형 전세 10억 거래는 7개월간 19건, 전부 길음동·용두동·전농동 84㎡였다. 두 구의 전세 중앙값과 9월 동별 변동, 같은 동네 원룸 환산월세·전세까지 실거래로 확인했다.
2026-10-01
재계약 늘었다는 가을, 서울 아파트 전월세 절반이 갱신 — 합의 재계약 36%는 5% 넘게 올랐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 비중이 8월 올해 처음 절반을 넘었다.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 청구권 없이 합의한 재계약의 인상률, 2024년 입주 단지 만기로 재계약이 몰린 신길동·길동까지 실거래로 확인했다.
2026-10-01
경기 남부로 넓혀본 원룸 환산월세 — 수원·용인·안양 비교
출근컷이 처음으로 서울·성남 밖 경기 남부(수원·용인·안양)로 스코프를 넓혀 원룸형 실거래가를 환산월세로 비교했다. 판교·강남 접근성이 좋은 구가 얼마나 비싸지는지 확인했다.
2026-09-25
다가구는 왜 다세대(빌라)보다 저렴할까 — 환산월세 47.5% 차이의 이유
국토부 실거래가 6만6천여 건으로 단독다가구와 연립다세대(빌라) 원룸형 월세를 비교했다. 서울 25개구·성남 3개구 전부에서 다세대가 다가구보다 비쌌던 이유를 확인했다.
2026-09-25
용산국제업무지구 기대감, 시세에 반영됐을까 — 용산역 인접권은 30.5% 더 비쌌다
검색량 9,840건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기대감이 실제 원룸 시세에 반영됐는지 국토부 실거래가로 확인했다. 용산역 인근이 용산구 다른 지역보다 30% 비쌌다.
2026-09-25
성수동은 정말 성동구에서 제일 비쌀까 — 1위는 도선동이었다
네이버 키워드 검색량 3만5천의 '성수동'을 국토부 실거래가로 확인했다. 원룸형 실거래 5,623건을 성동구 17개 동으로 나눠보니 1위는 성수동이 아니라 왕십리역 인근 도선동이었다.
2026-09-25
서울대입구·낙성대 vs 신림, 관악구 대학가 자취방 어디가 저렴할까
서울대입구역·낙성대역이 있는 봉천동과 신림역이 있는 신림동의 원룸형 실거래가를 비교했다. 관악구 대학가 자취방, 어느 역 통근권이 더 저렴한지 확인했다.
2026-09-25
반전세, 실제로 얼마나 있을까 — 보증금 비율로 다시 확인했다
보증금을 월세까지 포함한 환산전세가 대비 비율로 다시 정의해 반전세 비중을 계산했다. 서울+성남 월세 계약 4건 중 1건이 보증금 비율 50~90%인 반전세였다.
2026-09-24
오피스텔은 빌라보다 월세가 얼마나 비쌀까 — 원룸형 11만 건 중위값 36% 차이
국토부 실거래가 11만여 건으로 오피스텔과 빌라(연립다세대·단독다가구)의 원룸형 월세를 비교했다. 면적이 비슷한데도 오피스텔이 36% 더 비쌌던 이유와 지역별 격차를 확인해보자.
2026-09-24
소형 아파트는 원룸보다 항상 비쌀까 — ㎡당 단가로 따져본 차이
전용 40㎡ 이하 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빌라 원룸형의 실거래가를 비교했다. 평균은 아파트가 9% 더 비쌌지만, 강동구·구로구처럼 오히려 저렴하거나 비슷한 지역도 있었다.
2026-09-24
원룸에서 투룸으로 넓히면 월세는 얼마나 오를까 — 건물 유형 따라 7%에서 93%까지
전용면적 구간별로 실거래가를 나눠 원룸(20~40㎡)과 투룸(40~60㎡)의 월세 차이를 비교했다. 전체 평균은 38% 더 비쌌지만, 강서구는 1.6%, 성동구는 178%까지 격차가 벌어졌다.
2026-09-24
신축과 구축, 월세 차이는 73% — 건축연차가 늘수록 얼마나 싸질까
오피스텔·빌라 원룸형 12만여 건을 건축연차 4구간으로 나눠 월세를 비교했다. 5년 이하 신축은 94만원, 26년 이상 구축은 55만원으로 73% 차이가 났다.
2026-09-24
무보증원룸, 서울에 정말 있을까 — 실거래가 607건으로 확인했다
무보증원룸·무보증월세가 실제로 있는지 서울 25개구·성남 3개구 실거래 22만 건을 확인했다. 있다면 보증금 있는 월세보다 비쌀까 데이터로 따져봤다.
2026-09-23
단기임대, 1년 이하 계약이 실제로 얼마나 될까 — 얼마나 더 비쌀까
단기임대·단기월세 계약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서울 25개구·성남 3개구 실거래 41만 건의 계약기간을 직접 계산했다. 표준 2년 계약보다 얼마나 더 비싼지도 확인했다.
2026-09-23
계약갱신청구권을 쓰면 인상률은 정말 5%에서 멈출까 — 초과 사례는 0.38%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하면 임대료를 5% 넘게 못 올린다는데, 실제로 다들 5%까지 채워서 올릴까. 강남·동작·금천·영등포·분당 실거래 11,443건으로 계약갱신청구권 인상률 실태를 확인했다.
2026-09-20
월세 전환율, 법정 기준 5.5%인데 실제 시장은 몇 %일까 — 실거래가로 역산해봤다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하는 전월세 전환율의 법정 기준은 5.5%지만, 전국 1,727개 동의 실제 전세·월세 실거래가로 역산해보니 80%가 그보다 낮았다. 전환율 계산법과 실제 시장 수치를 확인해보자.
2026-09-20
5대 업무지구가 속한 구, 바로 옆 구랑 비교하면 얼마나 다를까
강남구·영등포구·금천구·동작구·성남시 분당구에 성동구(성수)·송파구(문정)까지 더해, 출근컷 7대 업무지구가 속한 자치구와 바로 옆 자치구의 실거래 시세를 비교했다. 한 정거장 차이로 얼마나 저렴해지는지 확인했다.
2026-09-15
자치구 단위로 다시 계산해보니, 28개 구 전부 월세가 유리하게 나왔다
동 단위로는 전세가 유리한 동네도 있었지만, 자치구 단위로 표본을 넓혀 전월세 전환율(5.5%)로 다시 계산하니 서울 25개 구·성남시 3개 구 전부 월세가 유리하게 나왔다. 격차가 가장 작은 구, 가장 큰 구는 어디일까.
2026-09-15
서울 자치구 매물 유동성 비교 — 거래 활발한 구 vs 뜸한 구
5대 업무지구 통근권 동 단위 비교에 이어, 이번엔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의 최근 실거래 건수를 비교했다. 매물이 가장 활발히 나오는 구와 가장 뜸한 구는 어디일까.
2026-09-15
서울 자치구 단위 전세 비중 순위 — 우리 구는 전세가 많을까 월세가 많을까
동 단위 전세·월세 비중 비교에 이어, 이번엔 서울 25개 자치구 전체의 전세 비중을 실거래가로 순위 매겼다. 전세가 가장 흔한 구, 월세 일색인 구는 어디일까.
2026-09-15
서울 자치구 25곳 원룸 시세, 실거래가로 줄 세워봤다
국토부 실거래가를 동 단위가 아니라 서울 25개 자치구 단위로 다시 합산해 원룸·오피스텔 월세 순위를 매겼다. 2026년 9월 기준 가장 비싼 구, 가장 저렴한 구를 실제 숫자로 확인했다.
2026-09-15
5대 업무지구 통근권, 매물이 잘 나오는 동네 vs 좀처럼 안 나오는 동네
사당·강남·여의도·가산·판교 통근권 실거래 건수를 비교했더니 신림동·봉천동은 수천 건, 도심 일부 동은 한 자릿수였다.
2026-09-14
이 동네, 전세 있을까 월세만 있을까 — 실거래로 확인한 계약 유형 비중
대학가 원룸촌은 월세 매물이 90% 이상이었고, 일부 동네는 전세 비중이 70~90%대로 높았다. 실거래가로 확인한 동네별 계약 유형.
2026-09-14
판교역 통근 15분 이내, 실거래가로 가장 저렴한 동네는 어디일까
판교테크노밸리 도보권 백현동과 통근 10~15분대 분당 동네들의 실거래가를 비교했다. 표본 200건 이상인 곳 위주로 확인.
2026-09-14
여의도 통근권, 여의도동 대신 영등포동을 보면 보증금이 반값
여의도역 도보권 여의도동과, 한강 건너 영등포동1~7가·대방동·노량진동의 실거래가를 통근시간·보증금 기준으로 비교했다.
2026-09-14
구로디지털단지·시청·마곡나루 통근권에서도 갱신계약이 유리할까
지난 칼럼에서 사당·강남·가산 3곳에서 확인한 "갱신계약 보증금↑ 월세↓" 패턴을, 구로디지털단지·시청·마곡나루 통근권 3곳에서 다시 검증했다.
2026-09-13
같은 구인데 월세가 7배 차이 — 동네별 격차가 큰 구는 어디일까
같은 구 안에서도 동마다 평균 월세가 최대 52배까지 차이 났다. 전국 178개 시군구 실거래가를 전수 비교해 동별 월세 격차와 격차가 거의 없는 구까지 확인했다.
2026-09-13
보증금 오르고 월세는 내리고 — 최근 시세가 가장 많이 바뀐 동네 TOP5
직전 시세 동기화 대비 보증금이 가장 많이 오른 동네와 월세가 가장 많이 내린 동네를 국토부 실거래가로 뽑고, 비교 가능한 전국 2,372개 동 전체의 변동 방향까지 확인했다.
2026-09-13
회사 '개수'와 '규모'는 다르게 논다 — 국민연금 데이터로 다시 매긴 오피스 밀집 동네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데이터 55만 건으로 회사 개수와 평균 근무자 규모를 14개 오피스 밀집 동에서 비교했다. 구로동·마곡동은 회사가 가장 많고, 여의도동은 사업장당 근무자가 가장 많았다.
2026-09-13
보증금과 월세를 하나로 합치면? 5대 업무지구 실거래가 '환산월세'로 비교했다
보증금과 월세를 하나로 합치는 환산월세로 강남·판교·여의도·가산·사당의 실제 주거비를 계산하고, 아파트를 뺀 원룸형만 다시 계산한 결과와 전세 대비 유불리까지 확인했다.
2026-09-13
전국 원룸·오피스텔 실거래가 전수 분석 — 우리 동네는 상위 몇 %일까
국토부 실거래가 1,800여 개 동 데이터를 환산월세 기준으로 전수 비교했다.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동네와 가장 비싼 동네, 시도별 평균 격차, 5대 업무지구의 위치를 확인해보자.
2026-09-13
갱신계약과 신규계약, 조건은 얼마나 다를까 — 보증금은 높고 월세는 낮았다
국토부 실거래가로 오피스텔 갱신계약과 신규계약의 평균 보증금·월세를 비교했다. 사당·강남·가산·여의도·판교 5개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패턴을 확인해보자.
2026-09-13
전세가 유리한 동네 vs 월세가 유리한 동네, 전월세 전환율로 직접 계산해봤다
국토부 실거래가를 전월세 전환율 5.5%로 환산해 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했다. 전국 2,007개 동 중 75%가 월세 유리로 나타난 이유와 5대 업무지구 결과까지 확인해보자.
2026-09-13
강남역 통근 20분 이내, 실거래가로 따져본 가장 저렴한 동네는 어디일까
강남역 기준 대중교통 통근 20분 이내 지역을 국토부 실거래가로 비교했다. 통근시간과 원룸 시세, 환산월세 기준으로 다시 줄 세운 결과까지 확인해 가성비 동네를 찾아보자.
2026-09-13